물려줄 게 없는 부모는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저자
한희석 지음
출판사
명진출판사 | 2011-06-07 출간
카테고리
가정/생활
책소개
진심으로 묻는다. 진정으로 사교육 없는 자녀교육이 가능한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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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 첫 도서관을 이용하여 도서관에서 빌린 도서다.

경기도 사이버 중앙도서관. 좋아.

ㅎㅎ

경기도민인 것이 좋은뎅?

 

공부라는 키워드를 입력 후 검색된 목록 중에 눈에 띄어 대여했다.

저자는 돈이 없는 가난한 무협작가이다.

세 명의 아이가 열 평 남짓 되는 공간에서 공부를 스스로 하기까지 이 아빠의 노력은 참으로 눈물겹다.

비 오는 날 도서관에서 딸을 위해 책을 빌려오는 가 하면 아는 분에게 달려가 방법을 듣고 오기도 한다.

점심은 딸아이가 가져가고 저녁 도시락은 아빠가 직접 따뜻한 채로 갖다준다.

선생님께 직접 전화하여 아이의 질문 사항을 물어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대단한 슈퍼아빠다.

남는 것이 시간과 체력이라 그렇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의 정성이면 공부를 잘 하지 않는 것이 진짜 불효가 될 듯.

 

많은 내용들을 노트에 메모를 해 뒀다.

1. 1등하는 아이의 교과서 따라서 해보기. 메모+필기.

2. 음악회, 전시회, 미술전 등 구청에서 주관하는 것은 거의 무료.

3. 보수신문, 진보신문 하나씩 구독. 컬럼 스크랩.

4. 시험기간 분위기 잡기. 다짐.

5.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영어 문접은 무조건 떼기. 소리내어 큰소리로 말하기.

6. 입시설명회

7.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독서를 많이.

 

매번 공부에 관한 책을 읽으면 정말 공부가 하고 싶어진다. ㅋㅋㅋ

이 책 역시.

영어문법이 공부하고 싶어진다. ㅎㅎ

 

넝쿨이의 돌까진 택배로 책을 대여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최대한 이 시스템을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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