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2014. 1. 2. 15:12 - 엄작가 dbjang

나의 삶이 요렇게 되겠지?


누워 있을 땐 서길 기다리고 서고 나면 걷길 기다린다. 걷고 나면 누워있을 때가 편한데.. 이런 생각이 들고 ^^

 

이것저것 만지기 시작을 하니 걱정이 늘고 엄마만 찾는 아이가 조금은 버겁기 시작한다.

 

막상 아이가 떠나고 나면 정말 허전할 것 같다.


고로,
현재를 즐기고 지금의 아이들을 예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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