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부 밥

2007. 9. 11. 23:56 - 엄작가 dbjang
원제 : The Janitor : How an Unexpected Friendship Transformed a CEO and His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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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걸 깨달을 수 있었다.
분명 이 지침대로 행할 경우
효과가 즉시는 아니더라도 서서히 나타날 것이라 믿는다.

여기다가 이렇게 작성해 놓은 이유는.
책을 펼쳐 볼 수 없을 때
이 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하기 위해서 써놓았다..

많은 일을 빠른 시간안에 처리해야하고
일에 파묻혀 있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한 책일까?
나는 곧 이 6가지 지침들을 행할 예정이다.
여기서도 난 지금 미루고 있다.
당장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할 예정"이라고 미루고 있다.

어쩌면 이 지침들.. 이미 행하고 있는걸까?






1.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

2.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3.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4. 배운 것을 전달하라.

5.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6. 삶의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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