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들어본 손발 조형물

2013. 11. 18. 16:09 - 엄작가 dbjang

첫째 때는 몰라서 성장앨범 하는 곳에 맡겨서 했었다.

둘째는 한번 직접 해보기로 했다.

알지네이트와 점토를 둘 다 주문해서 만들어본 결과 점토가 좀 더 쉽고 빠르게 할 순 있으나 변형이 쉽게 되고 섬세하진 못하다.

알지네이트는 순간 굳는 속도가 넘 빨라 빨리 해야 하고 아이에겐 차갑고 움직이면 실패작이라 조금은 힘들다.

손은 점토로, 발은 알지네이트로 만들었다.

첫째 발과 둘째 발. 귀엽다 ㅎㅎ


첫째 발바닥. 발이 크구나


둘째 발바닥


앙증맞은 발 들

라벨에 찍어서 쓰려고 산 알파벳 + 숫자 스탬프

대문자와 숫자판이 들어있다.


첫쨰 영문


둘째 영문


200일 째 , 800일 째 ㅎㅎ


도색한 첫째 발


첫째 손과 발, 둘째 발.

 

5년에 한 번씩 해주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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