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백

2013. 11. 17. 16:14 - 엄작가 dbjang

둘째 태교로 펠트를 접하면서 정말 다양한 세계가 있구나 했다.

태교로 못만드는게 없을 정도로 생활용품을 맘껏 만들 수가 있더라.

 

펠트 초보 딱지를 뗄 무렵 우연히 눈에 띄인 크로스백.

지금 매면 딱 좋을 크로스백. 약간 핸드백스럽기도 하고 ㅎㅎ

 

이거 만들면서 배가 뭉쳐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지. 아마? ㅎㅎ

그래도 이거 보면 참 뿌듯해~ 

 

 

 

자세히 보면 여민 부분이 울기도 하지만 가죽끈을 이어 어깨에 두르면 제법 괜찮다.

나에게 이런 솜씨가 있다니. ^________^

 

 

오버는 금물.

+.+

삐뚤삐뚤한 바느질 솜씨는 어쩔 수 없나보다. 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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