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 퍼레이드

2013. 11. 17. 16:08 - 엄작가 dbjang

우선은 연습으로 쓰고 남은 천들을 이어 연습을 해봤다.

 

옷감끼리 덧대어 만든건 첨이라 한번의 연습을 거쳐서 ㅎ

스냅단추도 하나 달아주고.

 

 

 

그리하여 짜잔.

간단해 보이나 전혀 간단하지 않았던.

행복이의 목도리.

표시는 잘 안나지만 중간에 검은 동그라미는 스냅단추. ㅋㅋ

 

 

 

넝쿨인 어차피 애가 작아서 둘둘 말 수 있게 만들었다.

스냅단추는 언제든지 달 수 있으니 나중에 달아주마.

 

 

미싱이란 물건.

정말 편하다.

 

처음엔 실을 바늘에 끼어넣기만 한 시간이 걸리더니. ㅎㅎ

이제는 한 시간이면 목도리 두 개정도는 만든다.

물론 쭈~욱 길게 미싱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한다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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