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 플젝트에서 썼던 UI Tool 이다.
프로그램을 만들 당시에는 버전이 3이였는데 무겁고 버그도 조금씩은 있어
개발자들이 기피를 하던 툴이였다.
그러다 전 플젝트에선 Miplatform 이라는 툴을 썼고.
(이 툴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우스를 만들었던 회사에서 나온 사람들이 만든 차세대 버전이라고는 하던데..)
그러다 이번 플젝트에서 쓰게 될 툴은 TrustForm 4 버전이다.
오늘 교육을 받게 되었는데
Help doc 부터 싹~ 다 바뀌었더라.
우선 Design / Script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바뀌었고
훨씬 개발을 하기가 쉽게 되었다.
기존의 그리드의 삭제부분에서의 버그는 어느정도 수정이 된 듯했고.
오늘 교육을 담당했던 그 회사 직원에게 물어봤다.
Report Designer 도 있엇는데 그건 어느정도 패치가 되었는지.
그 강사 왈, 어떤 특정사이트에 맞게 특화가 되버려서 안쓰고 있다.
어떤사이트에서 했냐길래 대답을 했더니 영업을 안하고 있단다.
그래서 난 말햇다.
잘 하신거 같아요.라고
그 분은 호탕하게 웃으셨지만 아마 당황했으리라.
많이 허접한 툴이였는데 거기에 신경을 안쏟고 차라리 저 폼 자체에 투자를 하여 4버전으로 업글이 된걸 보면 정말 탁월한 선택을 한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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