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듣구 싶은 음악의 장르가 점점 바뀌고 있다.
처음엔 발라드가 좋았고,
지나니 빠른 노래가 듣구 싶다가,
다시 팝송이 듣구 싶더니
이상하게 최근 들어서는 클래식이 너무 좋아지고 있다.
아무래도 노다메칸타빌레 드라마 탓이 아닌가 싶다만....
지금도 티비에선 (42번 ART TV) 에서는 "클래식콘서트"란 제목으로 한 프로로가 방영되고 있다.
피아노 연주자는 온갖 인상을 써가며 눈을감고 멋진 연주를 하고 있고
관중석에 사람들은 조용히 음미하고 있는 듯하다...
(앞에 앉은 어떤 할아버지는 졸고 있는 듯하기도 하고.. -_-)
오늘 헬스클럽에서 요가를 처음 배웠다.
거기서 나오는 음악..
The prayer - Cecilia (노르웨이)
이 음악을 찾으니 네이버에선 있다.
1분 30초가 지나니 돈을 내란다.. -_-
CD를 살까?
너무 괜찮았기에..
또 하나
클라리넷 콘체르토
빨리 구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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