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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3 2008년 (4)

2008년

보기 2008/01/03 13:35
이 글은 1월1일이 시작되었을때 썼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끄적이고.
(이러고 있다. 궁시렁궁시렁)

미투데이를 시작하면서 알게 된 기능도 많았고
다른 사이트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그 중 자신만의 리스트를 정리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그 이름하야 롤링리스트.
내가 읽고 싶은 책이나, 영화같은 목록을 만들어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쉽게 볼 수 있다.

2008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다짐을 하며 열심히 해보고자, 2008 ToDo List 를 만들어보았다.
예전엔 목표를 세울 때 우선 정하고 보자 였었는데 올해는 지킬 수 있을만한 것부터 작성을 하게 되더라.

올해에는 새롭게 시작하는 것들이 많아서,
그리고 안하면 안될 것들이 많아서,
더욱더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사실 작년엔 일을 정말 열심히 했단 생각을 하진 않는다.
늦게 마치고 고생을 했다는 것과는 상관없이 너무 내 스킬이 전혀 늘지 않았다.
(오히려 도태되고 있다는 느낌이 더 크다.)
길고 긴 시간을 그냥 허무하게 흘려보냈으니 올해만큼은 그렇게 버리는 시간이 없도록 보내는 것이 우선 최고의 목표.

사람들 사이에서의 관계를 너무 쉽게 보지만 말고,
좀더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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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븐 날에 웃통을 벗어제끼고 복싱을 하더란다. 새해가 됐으니 저런 맘으로 한 번 도전해봐야지.


몰랐는뎅 메인에 올랐네..
별루 쓴 것두 없고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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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려나?


최근에 미투를 하게 되면서 블로그에 소홀하게 되었었다.
쓰여지는 글들 역시 성의가 많이 없었고.
앞으로의 계획 하나 더 추가.
조금은 더 진실된 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