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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01:16
[끄적이기]
오래전에 찍은 사진도 아니고,
작년 12월 24일인가? 찍은 사진이다.
물론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닐 뿐더러,
제목과 매치되지 않는,
절대,
잠을 자고 있는 사진이 아니다.
휴대폰 겜에 열중하고 있는 나.
저렇게 보니 정말 자는 애 같구나 ㅎㅎㅎ
첨으로 하늘공원이라는 곳을 갔을 때,
난지도라는 말을 첨 들은 날,
명동, 을지로입구, 종로, 시청, 광화문, 청계천 들이 몇 발자국만 움직이면 다닥다닥 붙어있던
곳이란 걸 첨 알게 되었고,
멀티플렉스영화관에서만 영화를 보다 조금 작은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미녀는 괴로워였고,
그 작은 영화관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첨 봤고,
영화를 보기 전에 시간을 떼우기 위해 갔던 청계천에서,
잊지 못할 추억.
단순히 보이지 않던 걸 보여줬을 뿐인데도,
참 많이 기억이 난다.
사람들은 이미 지나간 과거에 대한 집착,
앞으로 오지도 않을 미래에 대한 걱정,
을 한다.
나 역시도.
그 집착이나, 걱정들이 꼭 나쁘다고만은 할 순 없겠지만...
지금 현재가 중요하다는 걸 또 지나고 나서야 깨치게 될까봐 그건 두렵다.
지금 현재,
이 시점,
흐르고 있는 이 시간들,
소중히 간직하고 잘 써갈테다.
그러기 위해선 자야 하는데 -_-;;;
작년 12월 24일인가? 찍은 사진이다.
물론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닐 뿐더러,
제목과 매치되지 않는,
절대,
잠을 자고 있는 사진이 아니다.
휴대폰 겜에 열중하고 있는 나.
저렇게 보니 정말 자는 애 같구나 ㅎㅎㅎ
첨으로 하늘공원이라는 곳을 갔을 때,
난지도라는 말을 첨 들은 날,
명동, 을지로입구, 종로, 시청, 광화문, 청계천 들이 몇 발자국만 움직이면 다닥다닥 붙어있던
곳이란 걸 첨 알게 되었고,
멀티플렉스영화관에서만 영화를 보다 조금 작은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미녀는 괴로워였고,
그 작은 영화관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첨 봤고,
영화를 보기 전에 시간을 떼우기 위해 갔던 청계천에서,
잊지 못할 추억.
단순히 보이지 않던 걸 보여줬을 뿐인데도,
참 많이 기억이 난다.
사람들은 이미 지나간 과거에 대한 집착,
앞으로 오지도 않을 미래에 대한 걱정,
을 한다.
나 역시도.
그 집착이나, 걱정들이 꼭 나쁘다고만은 할 순 없겠지만...
지금 현재가 중요하다는 걸 또 지나고 나서야 깨치게 될까봐 그건 두렵다.
지금 현재,
이 시점,
흐르고 있는 이 시간들,
소중히 간직하고 잘 써갈테다.
그러기 위해선 자야 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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