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을 땐 울어...
많이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당연히 많은 영화관에서 개봉을 할 줄 알았으나 그 잼없다던 배어울프보다도 관이 적었다.
뻔한 스토리일 지라도 워낙 연기자들의 연기가 되다 보니 울기도 울었고.
아역으로 나왔던 어린이도 애 답지 않은 (주부습진에 걸린) 연기를 무척이나 잘 했고..
먹을 거 다 뺏어 먹고 먹지 않으면 잠을 자 버리는 그러한 엄마.
잠시 왔다가 금방 떠나는 그런 엄마.
집에 돌아왔을때 엄마가 자리에 없으면 또 도망가버리는 줄 알고 조마조마해하는 아이.
어찌보면 사랑이 너무 부족해서 그런건데..
정말 아빠라는 사람은 생활비를 몽땅 도박에 부어버리고.
이러한 스토리의 영화는 드라마로 만들어지는게 차라리 더 나을 수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영화관을 가면 개봉한 지 얼마 안된 영화들이 매진이 된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예전엔 매진이란 글자가 전광판에 박혀있었던적이 꽤 많았었는데...
요즘은 100석이 넘는 잔여석이 익숙해져버렸다.
당뇨병에 걸리면 정말 초콜렛이 약이 될 수 있을까?
어떨땐 우울한 날 초콜렛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구 해서 먹을때가 있는데
약간은 도움이 됐던 것 같기도 하다.
췌장암도 최근 들어 책이나 영화에서 종종 본 것 같고..
에전엔 위암, 폐암, 백혈병이 지배적이더니 요즘은 저혈당, 심근경색, 간경변, 췌장암 등 익숙치 않은 병들이 자꾸 나온다.
에이즈도 있구나.
점점 세상이 병을 키우고 있게끔 변하구 있는걸까???
많이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당연히 많은 영화관에서 개봉을 할 줄 알았으나 그 잼없다던 배어울프보다도 관이 적었다.
뻔한 스토리일 지라도 워낙 연기자들의 연기가 되다 보니 울기도 울었고.
아역으로 나왔던 어린이도 애 답지 않은 (주부습진에 걸린) 연기를 무척이나 잘 했고..
먹을 거 다 뺏어 먹고 먹지 않으면 잠을 자 버리는 그러한 엄마.
잠시 왔다가 금방 떠나는 그런 엄마.
집에 돌아왔을때 엄마가 자리에 없으면 또 도망가버리는 줄 알고 조마조마해하는 아이.
어찌보면 사랑이 너무 부족해서 그런건데..
정말 아빠라는 사람은 생활비를 몽땅 도박에 부어버리고.
이러한 스토리의 영화는 드라마로 만들어지는게 차라리 더 나을 수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영화관을 가면 개봉한 지 얼마 안된 영화들이 매진이 된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예전엔 매진이란 글자가 전광판에 박혀있었던적이 꽤 많았었는데...
요즘은 100석이 넘는 잔여석이 익숙해져버렸다.
당뇨병에 걸리면 정말 초콜렛이 약이 될 수 있을까?
어떨땐 우울한 날 초콜렛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구 해서 먹을때가 있는데
약간은 도움이 됐던 것 같기도 하다.
췌장암도 최근 들어 책이나 영화에서 종종 본 것 같고..
에전엔 위암, 폐암, 백혈병이 지배적이더니 요즘은 저혈당, 심근경색, 간경변, 췌장암 등 익숙치 않은 병들이 자꾸 나온다.
에이즈도 있구나.
점점 세상이 병을 키우고 있게끔 변하구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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