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비슷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줄줄이 개봉이 되다가
최근들어서는 한국영화가 별로 개봉을 않길래 보게 된 영화.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랑을 담은 (마지막 선물) 생애 처음,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희망이 없던 그 남자에게 지켜야 할 것이 생겼습니다. 세상이 버린 한 무기수의 생애 가장 소중한 사랑
그다지 슬프단 생각은 들지 않았으나.
마지막에 칼에 찔리면서 했던 말.
간을 찌르려고 하는 칼을 손으로 막으며,
"여긴 안돼.. 이건 세희꺼야..."
하며 울던 태주의 모습.
이상하게 신현준을 보면 어떤 영화를 보던 기봉이의 모습이 생각난다.
역시 배우란 작품을 잘 선택해야 한다는 것. -_-
아니다.
그만큼 연기를 잘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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