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5 21:49
[끄적이기]
오늘 정식으론 아니지만 사구라는 걸 처음 쳐봤다.
공 네 개를 가지고 각 룰에 맞게 색이 다른 공을 맞추는 것.
고도의 집중력과 공간적인 상황을 단 시간에 판단을 해서 방향을 잡고 공을 향해 큣대를 가볍게 쳐주는 것.
담배 연기로 자욱했지만,
거기서 짜장면과 탕슉을 시켜서 드시면서 "내기 당구"를 하는 팀원들과의 경기에 난 끼진 못했지만,
나중에 어느정도 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해보기로 햇다. 나도.
크크.
(다음엔 우리도-여직원 둘이 갔다- 끼워줘요 이랬더니 어떤 분이 그럼 난 저 팀 안해 -_- 그러시드라. ㅋㅋ 그럴만두.)
예전에 남자친구가 당구를 참 좋아했고 잘 친다고 들었는데 배울 걸 후회가 된다.
담배냄새가 많이 나서 별로 데려가고 싶지 않은 곳 중 하나라 하여 날 데려가질 않다가 내가 졸라서 딱 한 번 따라갔었는데 그때라도 잠깐 배워볼 걸 그랬나?
앞으로 남자친구가 생기면 꼭 배워보리라 생각했다.
물론 당구를 잘 친다는 전제 하에. ^^
아직은 담배 냄새가 싫고 당구장이란 공간이 무섭다.
어쩌면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것에 대한 새로운 경험이겠지.
도전해보자.
공 네 개를 가지고 각 룰에 맞게 색이 다른 공을 맞추는 것.
고도의 집중력과 공간적인 상황을 단 시간에 판단을 해서 방향을 잡고 공을 향해 큣대를 가볍게 쳐주는 것.
담배 연기로 자욱했지만,
거기서 짜장면과 탕슉을 시켜서 드시면서 "내기 당구"를 하는 팀원들과의 경기에 난 끼진 못했지만,
나중에 어느정도 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해보기로 햇다. 나도.
크크.
(다음엔 우리도-여직원 둘이 갔다- 끼워줘요 이랬더니 어떤 분이 그럼 난 저 팀 안해 -_- 그러시드라. ㅋㅋ 그럴만두.)
예전에 남자친구가 당구를 참 좋아했고 잘 친다고 들었는데 배울 걸 후회가 된다.
담배냄새가 많이 나서 별로 데려가고 싶지 않은 곳 중 하나라 하여 날 데려가질 않다가 내가 졸라서 딱 한 번 따라갔었는데 그때라도 잠깐 배워볼 걸 그랬나?
앞으로 남자친구가 생기면 꼭 배워보리라 생각했다.
물론 당구를 잘 친다는 전제 하에. ^^
아직은 담배 냄새가 싫고 당구장이란 공간이 무섭다.
어쩌면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것에 대한 새로운 경험이겠지.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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