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니 재미는 있겠다 싶은 생각에 주문했던 책이다.
지난번에 집에 내려가니 똑같은 책을 동생도 주문을 몇 권 했더라.
( 만약 같이 살고 있었다면 책 값은 적게 들었겠구나 싶은 생각.)
처음 펼쳤을 땐 책이 너무 어렵단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읽엇던 부드럽고 감미로운 일본 소설과는 판이하게 틀린 문체들.
그러나 중간 쯤이 지나서야 이 책이 왜 베스트셀러가 됐는지를 알게 되었다.
두껍기도 하고 무게도 나간 (책 표지만 해도.. -_- ) 책 이였기에 출퇴근 시간에 읽기가 참 힘들었던(?) 건 아니지만 어쨌든 책장이 술술 넘어가지만은 않았었다.
과연 수위가 ( 그것도 여자 수위) 클래식을 듣고 책을 미친 듯이 독파를 하고 향긋한 차를 즐기는,
그리고 쿠키를 만들어 사람들과 나눠먹으며 뜻있는 대화를 나누는,
12살 난 아이의 본이 되어 주는,
(정확한 내용이 생각이 나질 않는다. 아무래도 치매? -_-)
암튼 예전에 읽었던 그러한 내용의 책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글이였기에 신선하게 다가온 듯 하다.
자세히 글귀를 읽다 보면 투가 꼰 듯 하면서도 웃음을 유발한다.
지하철에서 그 책을 읽으면서 피식 피식 웃었으니.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보니 확실히 책을 읽을 시간이 주어진다.
에전에 잠깐 PMP를 빌려서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책을 놓게 되더라.
지금은 엠피삼과 책만 있으면 출퇴근 시간이 2시간이 걸리든 3시간이 걸리든 상관이 없을 듯하다.
나도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르네처럼 미친듯이 책을 읽고,
가끔은 하루종일 집에서 책만 읽었으면 좋겟다란 생각을 할 때가 ,
아주 가끔, 은 있다.
현재로서는 워낙 일에 치이다 보니 출퇴근 시간에 책을 읽을 수 잇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감을 느끼고 있고.
( 내가 이렇게 일을 사랑했었나? 싶을 정도로. 일에 빠져 살고 있다. )
지난번에 집에 내려가니 똑같은 책을 동생도 주문을 몇 권 했더라.
( 만약 같이 살고 있었다면 책 값은 적게 들었겠구나 싶은 생각.)
처음 펼쳤을 땐 책이 너무 어렵단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읽엇던 부드럽고 감미로운 일본 소설과는 판이하게 틀린 문체들.
그러나 중간 쯤이 지나서야 이 책이 왜 베스트셀러가 됐는지를 알게 되었다.
두껍기도 하고 무게도 나간 (책 표지만 해도.. -_- ) 책 이였기에 출퇴근 시간에 읽기가 참 힘들었던(?) 건 아니지만 어쨌든 책장이 술술 넘어가지만은 않았었다.
과연 수위가 ( 그것도 여자 수위) 클래식을 듣고 책을 미친 듯이 독파를 하고 향긋한 차를 즐기는,
그리고 쿠키를 만들어 사람들과 나눠먹으며 뜻있는 대화를 나누는,
12살 난 아이의 본이 되어 주는,
(정확한 내용이 생각이 나질 않는다. 아무래도 치매? -_-)
암튼 예전에 읽었던 그러한 내용의 책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글이였기에 신선하게 다가온 듯 하다.
자세히 글귀를 읽다 보면 투가 꼰 듯 하면서도 웃음을 유발한다.
지하철에서 그 책을 읽으면서 피식 피식 웃었으니.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보니 확실히 책을 읽을 시간이 주어진다.
에전에 잠깐 PMP를 빌려서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책을 놓게 되더라.
지금은 엠피삼과 책만 있으면 출퇴근 시간이 2시간이 걸리든 3시간이 걸리든 상관이 없을 듯하다.
나도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르네처럼 미친듯이 책을 읽고,
가끔은 하루종일 집에서 책만 읽었으면 좋겟다란 생각을 할 때가 ,
아주 가끔, 은 있다.
현재로서는 워낙 일에 치이다 보니 출퇴근 시간에 책을 읽을 수 잇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감을 느끼고 있고.
( 내가 이렇게 일을 사랑했었나? 싶을 정도로. 일에 빠져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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