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내 자신이 어른답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다.
괜시리 우울해지던 어느날이였는데.
괜한 시기심이였던 걸까?
정말 난 어른답지 못하군.
가끔씩 나는 싸이월드의 다이어리를 끄적이곤한다.
싸이월드를 자주 하진 않지만 가끔씩 친구들의 근황을 알기 위해 방명록을 다녀보기도 하고 내 방명록에 댓글을 달기도 하고.
나를 아주 괴롭혔던 사람의 싸이도 한번씩 들어가보고.
그녀가 내 싸이에 들락거린다는 것을 알고 부터는 다이어리를 통해 그녀를 향한 소극적 방어를 시작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였지만 그래도 행복을 빌었었다.
허나 그녀는 끝내 그 상처를 후벼파더라.
세상에 충분히 믿을만한 사람도 잇고 충분히 사랑을 줄 만한 사람도 있지만
미움을 충분히 받을만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 했었다.
잠시 미워하고 충분히 행복을 빌어주었다.
하지만 나에게 돌아온 건 결국 그녀에게 미움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갔다.
어차피 그녀는 모르겠지만...
새해가 되었으니 착해지리란 마음을 먹었었다.
가끔 말이 독이 되어 입을 통해 나오니 말을 줄여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애를 쓰려 했다.
며칠 지나진 않았지만 잘 안되더라 ^^;;
그리고도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쉽게 상처를 받는 내 마음 역시 아직은 덜 자란 듯 하고.
요 근래 들어 고민이 하나 생겨버렸다.
누구도 해결해줄 수 없는 고민.
하지만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하루가 행복한.
그러한 고민. ^^
이러한 상태가 조금만 더 지속이 되었으면 좋겠다. ^^
지금의 삶.
100%는 아니더라도 만족하고 있다.
나날이 행복함이 기다리고 있으니깐. ^______________^
괜시리 우울해지던 어느날이였는데.
괜한 시기심이였던 걸까?
정말 난 어른답지 못하군.
가끔씩 나는 싸이월드의 다이어리를 끄적이곤한다.
싸이월드를 자주 하진 않지만 가끔씩 친구들의 근황을 알기 위해 방명록을 다녀보기도 하고 내 방명록에 댓글을 달기도 하고.
나를 아주 괴롭혔던 사람의 싸이도 한번씩 들어가보고.
그녀가 내 싸이에 들락거린다는 것을 알고 부터는 다이어리를 통해 그녀를 향한 소극적 방어를 시작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였지만 그래도 행복을 빌었었다.
허나 그녀는 끝내 그 상처를 후벼파더라.
세상에 충분히 믿을만한 사람도 잇고 충분히 사랑을 줄 만한 사람도 있지만
미움을 충분히 받을만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 했었다.
잠시 미워하고 충분히 행복을 빌어주었다.
하지만 나에게 돌아온 건 결국 그녀에게 미움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갔다.
어차피 그녀는 모르겠지만...
새해가 되었으니 착해지리란 마음을 먹었었다.
가끔 말이 독이 되어 입을 통해 나오니 말을 줄여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애를 쓰려 했다.
며칠 지나진 않았지만 잘 안되더라 ^^;;
그리고도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쉽게 상처를 받는 내 마음 역시 아직은 덜 자란 듯 하고.
요 근래 들어 고민이 하나 생겨버렸다.
누구도 해결해줄 수 없는 고민.
하지만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하루가 행복한.
그러한 고민. ^^
이러한 상태가 조금만 더 지속이 되었으면 좋겠다. ^^
지금의 삶.
100%는 아니더라도 만족하고 있다.
나날이 행복함이 기다리고 있으니깐.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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