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dbjang (303)
놀기 (4)
보기 (66)
느끼기 (29)
끄적이기 (108)
미투 (0)
How? (0)
오늘의 외침 (91)
41,342 Visitors up to today!
Today 2 hit, Yesterday 212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7/12/28 15:58
어쩐지..
인크레더블을 만든 제작진이 만들었다고 한다.
예전에 그 만화를 참 재밌게 봤었는데..

이 애니 역시 처음엔 먼가 했으나 통쾌하게 웃으면서 끝까지 봤다.
쥐가 요리를 할 수 잇도록 사람을 조정한다는 내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한테도 저런 쥐가 나타나서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짠~ 하고 맛나는 요리가 식탁위에 놓여있었으면 좋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설에 와서 아파트에 잠깐 살 때 거기엔 쥐가 있어서 보일러실을 통해서 쥐가 거실로 들어오곤 했다. -_-
그 때는 너무 놀래서 울기도 많이 울었었는데
이 영화에선 워낙 귀엽게 그려놓다 보니 나한테도 저런 쥐가 있었음 좋겟단 생각을 하다뉘... ㅡ,.ㅡ;;

아~
영화 보러 가고 싶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하나 볼까??

Trackback Address :: http://dbjang.com/trackback/242
BlogIcon 작은인장 | 2007/12/31 1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웃... 이 영화 참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사실 자세히 보면 쥐도 귀엽게 생겼어요. 하지만 여러가지 습성이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위험하단 거죠. 밟을 위험성이 높다던지......
그래서 역시 친구로 지내기에는 쥐보다는 고양이....!!
저도 이 영화에 대한 평을 써야 할텐데.... 언젠가는 쓰게 되겠죠? ^^

언제 영화 같이 보러 갈까요? <Bee movie>라는 걸 새 해에 하나보던데....
BlogIcon dbjang | 2008/01/01 00:54 | PERMALINK | EDIT/DEL
그거 좋은데요?
미투인들 함 뭉쳐야겠네여~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